내가 틀딱 딸피라 도트그래픽에 향수같은게 좀 남아있는데
최근에 레트로감성 살리려고 도트그래픽으로 게임 나오는 것 보면
어느정도 선호하는 팬덤이있는 방향성이라고 봐야할지
그림리소스보다 효율이 더 좋으니 선택하는 방향이라고 봐야할지 궁금하네
예를들어 다 만든 도트그래픽게임의 리소스를 그림리소스로 변경할 시간과 비용이 있어
그럼 바꾸는게 나은 선택일까?
내가 틀딱 딸피라 도트그래픽에 향수같은게 좀 남아있는데
최근에 레트로감성 살리려고 도트그래픽으로 게임 나오는 것 보면
어느정도 선호하는 팬덤이있는 방향성이라고 봐야할지
그림리소스보다 효율이 더 좋으니 선택하는 방향이라고 봐야할지 궁금하네
예를들어 다 만든 도트그래픽게임의 리소스를 그림리소스로 변경할 시간과 비용이 있어
그럼 바꾸는게 나은 선택일까?
손그림은 호불호를 타가지고 난 범용성 있는 도트를 선호하네 근데 반대로 생각해서 손그림이 엄청 개성있는 그림체라면 그건 그것대로 인기를 끌 거고 결국 님 게임 방향성에 맞는 걸 택하면 될 듯 - dc App
보통은 아트에 들이는 비용을 최소화하려고 인디게임데 도트가 많은건ㄷ
근데 막상 도트 고퀄찍는거보면 손그림이나 3d모델링보다 손이 많이가는 비효율 결정체더라
생산성은 개박살난게 맞는데 어쨌든 진입장벽 측면에서 제일 낮아서... 외주 안주고 본인 손에서 해결할건데 당장 리소스 뽑아내야 하면 선택지가 없음
게임 방향성에 따라 다름 도트가 들어갔을 때 재미있는 게임이 있고, 아닌 게임이 있음 근데 손그림은 도트처럼 방식이 정형화 되어 있지 않아서 아트 방향성을 한번 잡아주고 가야지 안그러면 엄청 중구난방되기 딱 좋고, 방향성 잡는것도 쉬운게 아님(게임이 일관성이 없다는 뜻)
퀄리티는 도트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진다기보다는 작업자 역량에 따라 바뀌는게 큼
개인적으론 공수가 훨씬 많이 든다고 생각함..
말그대로 케바케 아니냐
매체 장르 유저 특성을 생각해서 그 니즈를 충족할 작업자의 능력, 시간과 예산이 있는지 검토해서 결정권자가 방향성을 결정해야지.
픽셀도 방법론에 따라 얼마나 많은 갈래가 생겼는데 너무 옛날 도트만 생각하고 업데이트 안한거 같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