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면서 드는 생각이 진짜 아예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스스로 생각해서 A=B, B=C, A=C 이렇게 이어서

배운적도 없는 걸 만들어내는 사람들 보면 천재같은데

대부분 오픈소스나 어디 커뮤에 올라온 글, 깃허브 이런거 보고 참고해서 익히는거겠지?

아니면 하다가 모든 소스코드 같은게 익숙해지면 나중엔 그냥 자연스럽게 떠오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