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0k 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인디 게임 개발자입니다.
념글에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말하자면
'코드 정리, 최적화, 보안과 같은 부분들은 출시 하고 업데이트해도 된다' 입니다.
저는 제 게임을 만들때 성공할거라는 생각을 안하고 만들었습니다. 저런 부분들은 게임이 자연스럽게 떡상하고 유저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필요성을 느낍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차근차근 고도화를 했습니다.
예외가 있다면 만약 게임이 더 이상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한 게임이 아닌 단편성 게임(EX.스테이지100까지 깨는게 모든 컨텐츠)이라면 처음부터 완성된 게임을 출시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도'화
아 내가 쓸려고 했는데
답은 고도..!
pc게임도 그렇게 생각해? 출시 후 그런 부분으로 평가 안좋게 받으면 그 후로 다시 노출되기 어려운데, 통계적으로 처음 출시하고 한 달 내 작성되는 리뷰가 전체 리뷰수의 평균적으로 50%정도라 이 이후에 바꾸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것도 경험 아닐까 앞으로 게임한개 만들것도 아니고. 이후에 바꿔도 힘들 게임이면 애초에 그정도 게임인거임 병신리뷰50%래도 잘바꾸면 다시 떡상함 - dc App
저는 아직 PC는 한번도 출시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고도화가 되어버린 고도는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 -Arthur C. Clarke- - dc App
나도 동의함. 일단 게임이 어느정도 완성된 후에 최적화 해도 안 늦음
pc 특히 스팀은 다르다고 생각.. 출시초기가 가장 관심을 많이받고 첫주 매출이 1년 매출의 4분의1정도 된다는점에서 완성도있게 출시하는게 맞다고봅니다
게임에도 종류가 수십개가 있듯 이 말도 수많은 예외가 있지 모든것에 통용되는 말이 절대적으로 아님 더구나 PC 출시를 한번도 안했다고 하는데 모바일과 PC 시장에서의 게이머들이 같은 타입인 것도 아니고 이 글에서는 그런 내용이 없어서 수긍할 수 있지만, 그 념글에 대해서는 자신을 기준으로 그게 정론이다 생각하며 글 쓴거라 문제인거야 어떠한 이유에서든 그게 맞다라고 표현하니 반발도 많은거지
이런 일침글들은 맨 앞에 *주관적인 경험에 의한 글입니다. 한마디 박으면 그 어떤 불편충들의 말도 초장에 막을 수 있음 내 말이 정답이오하는건 스타듀밸리 제작자가 와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