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트 + 카드 게임이라 해보고 싶어서 바로 깔았어요.
금방 지나가버린 짧은 데모였지만 막힘 없이 쭉쭉 플레이했던 것 같아요.
도움이 될 수 있게 개인적으로 느꼈던 점만 조금 적어놓을게요.
1. 패를 다 비우면 드로우를 4장 할 수 있다고 언급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카드를 묘지에 버릴 수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왜 버려야 하는지 몰라서 계속 들고 있었어요.
2. 카운터 카드는 어떻게 쓰는 건가요? 분명 도움말도 봤는데, 적 턴에 사용해보고 싶어도 기회가 안 와서(막 난타도 해보고 드래그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ㅋㅋㅌㅋ) 그냥 덱에서 빼버렸어요.
3. 제 핸드폰 스피커가 이상한 건진 모르겠는데, 필드 배경음악의 음질이 자꾸 깨져서 거슬렸어요. 특히 스트링이후 브라스 빰빰 하는 부분이 심하게 깨져서 볼륨을 많이 줄였어요.
4. 그냥 열리는 스테이지들을 한 번씩 다 깨보고, 나온 카드들로 무장하고, 레벨에 맞춰서 들어가기만 했는데 큰 위기가 한 번도 없었어요. 조금 피가 위태로워져도 힐을 쓰면 금방 회복하니까 덱빌딩 누렁이로썬 조금 섭섭했어요. (이건... 그냥 게임 이해도가 높은 사람은 쉽게 깨버리는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5.. 상점에서 카드 구입후 뽑는데, 3장중 선택 -> 그리고 카드 뒤집기 2번에 걸쳐서 뽑아야 하는 게 아쉬웠어요. 어차피 똑같은 뒤집기 과정이니까, 한 번으로 축약하면 기다릴 필요도 없고 좋지 않을까 싶어요.
분명 카드 목록의 다양한 카드들과 덱이 보이는데, 다 굴려볼 틈도 없이 게임이 끝나버려서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다음 데모에서는 더 강한 샌드백이 등장해서 다양한 덱을 굴려봤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전체적으로는 게임이 너무 귀여워서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다음 데모도 기다릴게요!
금방 지나가버린 짧은 데모였지만 막힘 없이 쭉쭉 플레이했던 것 같아요.
도움이 될 수 있게 개인적으로 느꼈던 점만 조금 적어놓을게요.
1. 패를 다 비우면 드로우를 4장 할 수 있다고 언급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카드를 묘지에 버릴 수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왜 버려야 하는지 몰라서 계속 들고 있었어요.
2. 카운터 카드는 어떻게 쓰는 건가요? 분명 도움말도 봤는데, 적 턴에 사용해보고 싶어도 기회가 안 와서(막 난타도 해보고 드래그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ㅋㅋㅌㅋ) 그냥 덱에서 빼버렸어요.
3. 제 핸드폰 스피커가 이상한 건진 모르겠는데, 필드 배경음악의 음질이 자꾸 깨져서 거슬렸어요. 특히 스트링이후 브라스 빰빰 하는 부분이 심하게 깨져서 볼륨을 많이 줄였어요.
4. 그냥 열리는 스테이지들을 한 번씩 다 깨보고, 나온 카드들로 무장하고, 레벨에 맞춰서 들어가기만 했는데 큰 위기가 한 번도 없었어요. 조금 피가 위태로워져도 힐을 쓰면 금방 회복하니까 덱빌딩 누렁이로썬 조금 섭섭했어요. (이건... 그냥 게임 이해도가 높은 사람은 쉽게 깨버리는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5.. 상점에서 카드 구입후 뽑는데, 3장중 선택 -> 그리고 카드 뒤집기 2번에 걸쳐서 뽑아야 하는 게 아쉬웠어요. 어차피 똑같은 뒤집기 과정이니까, 한 번으로 축약하면 기다릴 필요도 없고 좋지 않을까 싶어요.
분명 카드 목록의 다양한 카드들과 덱이 보이는데, 다 굴려볼 틈도 없이 게임이 끝나버려서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다음 데모에서는 더 강한 샌드백이 등장해서 다양한 덱을 굴려봤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전체적으로는 게임이 너무 귀여워서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다음 데모도 기다릴게요!
헉 정성스러운 피드백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ㅜ..!
말씀주신 부분들 모두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