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에 대한 실패와 불안한 현실과 팍팍해질 수밖에 없는 세계


자조하다가 염세주의자가 되기 쉽고 누가 야망가지면 초치기 좋아하는 틀딱된다


내가 잘해도 다른 사람 똥겜일수록 더 잘되는게 인디


비관할 것도 없고 낙관할 것도 없고 사람 맘 예상하지 말고 그냥 해보는 수밖에 없다


두번째에 세번째에 될 수도 있고 수라의 길보다 다같이 잘되는게 마음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