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주려면 기존의 틀 안에서 바뀐 부분이 있어야하는데

틀을 통째로 갖다 부숴버리면 보는 사람도 뭐가 바뀌었는지 알수가 없음

새로운 룰에 적응하기 위해 할애해야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거임


새로운 시도나 변화가 보이려면 그걸 직관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함


보통은 그게 기존에 통용되던 시스템이나 장르가 되어서 그 시도를 돋보이게하는 장치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