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용으로 한 2년 정도 플래포머 게임을 만들었는데


욕심이 과해서 계속 만들다 보니

스테이지가 100개가 넘어갔음

그래픽 전공이고 코딩은 어렸을 때 부터 해서 혼자 만들고 있음

중간에 질려서 1년동안 그냥 냅뒀다가 아까워서 계속 만들려고 하는데

그래픽을 싹다 리뉴얼하고 다른 것도 손보려고 하는데 세월일 듯

이런건 과감하게 스태이지 죽이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스팀에 올리고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서비스하는게 나은지

그냥 유튜브나 트위터에 개발중인거 계속 올리면서  언젠가 완료되날 출시할까도 고민되고 

스팀 경험자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