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익중이고 팀장이랑 친구임
일단 난 아트임. 글구 기획을 어느정도 아는 ㅇㅇ

전역하고 팀장 그 찬구 플젝에 같이 합류해서 게임 개발 할계획임. 지금 공익 근무하면서 휴가나 주말에 틈틈히 리소스 만들고 다니기도 함.
근데 그러면서 여러 생각이 있음

일단 내 집 형편이 그닥 안좋음. 그래서 합류 전에도 말했었지만, 전역후 본격적으로 함께 할때에도 외주나 프리랜서 일도 병행할거임. 진짜 집에 대출+ 생활비하기에는 진짜 열심히 벌어야 하거든. 지금 가족들 전부 빚갚는데 엄청 노력하고 있음.


글구 또하나는 내가 따로 팀하나 만들어서 소규모 게임도 하나 만들어볼 생각이란거.

물론 다들 이거 보면서 "그럼 일정 소화 가능한가?"하는데 걱정할 필욘 없음. 진짜 제 시간 제일정안에 다라락 끝낼 자신이 있거든. 지금도 공익+외주+팀플 하는데, 이게 팀플1+외주+내 개인 프로젝트 일케 되는 거니까.

그런 이유로 다들 어케 생각해?
너무 양아치거나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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