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영상 보고 있는데 문득 그런 느낌이 들던데

다른 탑뷰 게임들에 비해 화면을 봤을 때 무슨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알아보기가 상당히 쉬운 느낌

오래 된 익숙한 게임이라 그렇다기엔 초딩때 스타리그 처음 봤을 때도 요즘 롤이나 스타2 경기 보면서 느낀 난잡한 감각을 느껴본 기억이 없어

그런 거는 심할 땐 이게 캐릭터 오브젝트인지 배경인지 구별도 잘 안 되는 경우가 있던데

2D 그래픽에 과하지 않은 이펙트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