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게임이었으면 그냥 엉덩방아 찧고 터트릴만한 장면에서


주인공이 새알 뚜껑을 깨고 노른자를 쪽 빨아먹어 몬스터를 처치하는데


같은 버튼으로 동작하는 비슷한 액션이라고 해도  


보여주는게 참신하니까 되게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