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여러 시장을 살펴보고 있다가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하기도) 인디 게임 갤러리까지 오게 되었는데,


자신이 개발 중인 게임에 대한 애정과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 계속해서 게시물을 하나씩 보게 되네요.


모두가 남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을때 자신만의 길을 걷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뵙고 애기도 나눠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