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 때 멋모르고 말한 기획을 주변에서 ㅅㅂ 그걸 어떻게 만드냐고 꼽먹었던 기억남
물론 그거 반년동안 매달려서 뻘짓하고 포기.
졸업하고 군대다녀온 지금 개발 방식 대충 꽃혀서 구현해보니 2주만에 구현함
개발 전까지만해도 자신 없었는데 씨발 기분 째지네 캬
대학교 2학년 때 멋모르고 말한 기획을 주변에서 ㅅㅂ 그걸 어떻게 만드냐고 꼽먹었던 기억남
물론 그거 반년동안 매달려서 뻘짓하고 포기.
졸업하고 군대다녀온 지금 개발 방식 대충 꽃혀서 구현해보니 2주만에 구현함
개발 전까지만해도 자신 없었는데 씨발 기분 째지네 캬
이 맛에 게임 개발
혼잣말로 "거봐 내가 된다했지ㅋㅋ" 이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