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꿈 꿔온 게임 개발을 위해
이루어보려고 공부한지 1년 반정도 되었음..
문제는 내가 노베이스라 독학으로 공부하는건데
언리얼엔진으로 개발하고싶어서 C++부터 공부를 한거임
근데 참 회의감 드는게
난 아직도 엔진을 만져보기는 커녕
계속 코딩 문제만 풀면서 코딩 실력을 기르고 있음
방향이 이게 맞나 싶다.
당장에 문제 풀기 때려치우고 엔진 켜서 간단한 게임 개발하라고 하면 머릿속이 새하얘. 처음으로 돌아간 것 같아.
내가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은 대체 뭐였지?
방향을 처음부터 잘못 잡았나?
처음부터 엔진 켜서 구현에 막히는부분만 따로 공부하는식으로 했어야했나?
난 그저 게임을 개발하려면 언어를 알아야한다는 것 때문에
언어부터 공부한 것 뿐인데.
이루어보려고 공부한지 1년 반정도 되었음..
문제는 내가 노베이스라 독학으로 공부하는건데
언리얼엔진으로 개발하고싶어서 C++부터 공부를 한거임
근데 참 회의감 드는게
난 아직도 엔진을 만져보기는 커녕
계속 코딩 문제만 풀면서 코딩 실력을 기르고 있음
방향이 이게 맞나 싶다.
당장에 문제 풀기 때려치우고 엔진 켜서 간단한 게임 개발하라고 하면 머릿속이 새하얘. 처음으로 돌아간 것 같아.
내가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은 대체 뭐였지?
방향을 처음부터 잘못 잡았나?
처음부터 엔진 켜서 구현에 막히는부분만 따로 공부하는식으로 했어야했나?
난 그저 게임을 개발하려면 언어를 알아야한다는 것 때문에
언어부터 공부한 것 뿐인데.
코딩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야 앱이든 게임이든 웹이든. 언리얼이니까 3D 똥피하기 정도라도 만들어봐
백날천날 코딩 문제 풀고 이론 공부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몰라도 그냥 헤딩하면서 작은 프로젝트 하나라도 만들어보는게 훨씬 더 도움 됨. 만들어보고 싶은거 하나 정하고 그걸 직접 만들어보면서 모르는게 생기면 다시 책펴고 검색하면서 공부하면 된다
완벽하게 모든걸 갖추고 시작할수가 없음. 해보면서 필요한걸 찾아나가야지
ㅇㅇ 방향 틀렸음. 하지만 시간낭비한건 아님
그냥 블루프린트로 깨작깨작 해보셈 스크립팅은 필요하면 하면 됨
다들 고맙다. 문제 풀기 당장 때려치운다 이제
이제 엔진 배우면 쑥쑥 이해됨
c++이 언리얼을 다루는게 아니라 언리얼에서 c++을 수단으로 쓰는거니까 그런거지
코딩 문제 푸는 건.. 메인이 되면 안 될 것 같아
1년반......언어는 중요한게 아닌데말이지
1년반이면 코딩 기술문제 관련해선 웬만한건 ㄹㅇ 술술풀리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