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동아리 활동으로 4명이서 게임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게임을 만들겠다는 틀은 갖추어 졌는데 역할을 어떻게 분담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한 명은 디자인겸 기획을 맡기로 했고 세 명은 정해진 역할이 없습니다.
어떤 역할을 분배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어떤 게임을 만들겠다는 틀은 갖추어 졌는데 역할을 어떻게 분담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한 명은 디자인겸 기획을 맡기로 했고 세 명은 정해진 역할이 없습니다.
어떤 역할을 분배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크게 프로그래머 기획 아트 그리고 각각의 역활에서 세세하게 나눠짐
시작하는거니까 크게 잡지 말고 모바일 캐주얼로 계획하고 한명 UI, 한명 시스템, 한명 구글애드 및 결제, 한명 아트 아마 먼저 끝나는 부분이 있을건데 그럼 나머지 부분을 세분화해서 다시 분담 3달 잡고 완성하고 사업자 받고 올리는거까지 이거 성공하면 큰 프로젝트 해보고 기획전 참가를 목표로
캐주얼도 이상한거 하지말고 Ketchapp <- 캐주얼의 정석이니까 벤치마크 좀 해봐 일반인 대상이니까 세로화면이 유리하고 한손조작 + only 터치 or only 드래그 방식이 유리함
솔직히 학교 인디수준에서 기획자와 사업적인 파트는 사치임 애시당초 쓸모가 없어 아트도 프로수준이 아니면 통일시키기도 힘들텐데 아트는 최대한 단순히 능력있는 한명이 맡고 플머를 최대한 많이 고용해서 효율적으로
플머1 : 기획자가 논리적으로 기획한 게임을 코딩으로 번역하는 작업 기획1 : 모인 아이디어를 통합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해 플머와 기획에게 할 일을 전달(아이디어는 누구나 낼 수 있으나, 기획은 그것을 맛있게 기획해야함) 아트1 : 기획자가 만든 그림 시안을 결과물 화면에 사용될 그림으로 그려내는 작업, 기타 디자인 컨셉 pm1 : 팀원의 의견 조율, 파트 보조(자료찾아달라 하면 자료찾아준다거나 등), 과정과 결과물의 객관적 평가, 동아리 보고서와 발표 등 결과물 제작, 일정 조율
이게 마음? 기획이 pm 해야지. 나중에 디버그하느라 ㅈ고생할텐데 당연히 플머가 2명이지
애초에 걍 다 게임 처음만드는 애들 모인거 같은데 다 나눠서 해보라고혀 뭐 오늘부터 플머할꺼야 하면 플머되고 오늘부터 아트할꺼야 하면 아트되고 그런겨? ㅋㅋㅋ
게임 개발에 익숙하지 않은 소규모 프로젝트에 플머2명 들어가면 한명은 놀게 되었던 경험이 많아서 이렇게 짰음 협업툴 숙련또한 시간 잡아먹는 일이고 그렇다고 모여서만 코딩하기엔 개발 시간이 적어질 수도 있고, 디버그를 하려면 코드를 전부 읽어야 하는데 같은 과정을 밟은 비슷한 실력이 아니라면 한 쪽이 게임 개발 참여보다 프로그래밍 공부에 힘 쓰는 상황이 되게 되더라 물론 내가 경험한 것이 전부가 아니지만 나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원이 둘이라면 그 중 한명이 기획이 되어 최대한 논리적인 시스템 설계로 플머의 부담을 덜어주는 편이 낫다 생각함
다들 고맙습니다!
난 소규모라도 기획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단 기획만 하는게 아니라 +서브플머, +사운드, +vfx셰이더 정도로 겸업해서. 기획 처음에 다같이하자고 했다가 의견 갈리고 하나로 정해지면 의견 잘린쪽은 기분 상할수도 있으니까 기획 정하는 사람이라도 한 사람은 확실히 정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