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
이미 개발한 싱글 게임 아니,
사실상 게임의 기본적인 틀을 프로토타입으로 이미 구현시켜놓고
온라인 게임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가정하면
서버까지 개발하고 데이터도 서버에 주고받아야하니까
기존 코드들을 싹 다 갈아엎어야하나?
온라인 게임을 개발한다고쳤을 때
서버부터 개발하고 게임 틀을 구현하는게 정석임?
이미 기본적인 틀부터 구현했다면 어떡해?
그냥 처음부터 개발하게되는거랑 다름없어지는거야?
궁금한게 있는데
이미 개발한 싱글 게임 아니,
사실상 게임의 기본적인 틀을 프로토타입으로 이미 구현시켜놓고
온라인 게임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가정하면
서버까지 개발하고 데이터도 서버에 주고받아야하니까
기존 코드들을 싹 다 갈아엎어야하나?
온라인 게임을 개발한다고쳤을 때
서버부터 개발하고 게임 틀을 구현하는게 정석임?
이미 기본적인 틀부터 구현했다면 어떡해?
그냥 처음부터 개발하게되는거랑 다름없어지는거야?
ㅇㅇ
뭐 편해지긴했지만 네트워크 이론도 알아야될게 좀 있고 싱글게임이랑 다르게 실제로 멀티게임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응해야되는 숙제들이 많이있긴하지 싱글게임이랑 멀티게임은 다르다라고 표현하는사람도 많음
패키지로 파는 인디게임 정도면 보안 고려 안하고 클라 다 만들고 멀티 붙여도 됨
멀티는 인풋시스템이나 오브젝트 권한, 싱크 등등 싹 다 설계해야해서 게임 밑바닥부터 고치는 거나 다름없음
구조 유지를 하려고 하면 보안쪽이 뚫리지 클라에서 처리하고 판정하면 유저 개인이 핵쓰고 해도 바로 먹힐테니까
역시 그렇구나.. 답변들 고마워
솔직히 친구끼리하는 파티게임에 누가 보안따위 신경쓰지 않지 코옵까지만 할거면 대충 RPC때려박으면 되고 불특정 사람끼리 매치메이킹 들어가면 그때부터 난이도가 급상승함
멀티도 밸런스가 엄청 중요한 pvp게임이 있을거고 현질요소가 들어가는 pvp가 있을거고 그게 아니면 pve장르거나 마인크래프트 어몽어스 팰월드 리썰컴퍼니 같은 류의 멀티게임도 있는데 이런 경우 보안이나 싱크쪽은 엄청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긴함 멀티도 장르마다 좀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