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후 우리의 입과 식도에는 많은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가그린을 해도 완벽하게 미생물을 박멸할순 없죠.

하지만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몸을 편안히 해주고, 피부에 좋으며, 몸속 염증 해소에 큰 역할을 하지요. 개발자와 화가처럼 속에 천불이 나고 두통이 심한 사람에게 따스한 미라클 모닝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시중에 파는 녹차에 약간의 설탕대체품들을 약간 넣고 소금 한꼬집을 넣어 마시면 쌉싸름하고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그린티가 완성되고, 차게도 따뜻하게도 마시기 좋습니다. 카페인 역시 포함되있으니 부스팅도 가능하지요. 여기에 우유나, 아몬드브리즈, 두유를 섞어마신다면 묵직하고 깊은 맛을 낼수 있습니다. 대량으로 물에 미리 끓여두고, 조금씩 우유에 타먹는것도 좋지요.

매실청이 싫다면 녹차의 산뜻함을 즐겨보시는게 어떨까요?

-공익 건강 전도 개발자 협의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