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견해임. 반박시 님말이 맞음.
인디라 해도 다같은 인디가 아님.
인디안에도 주류가 있는데 대부분의 인디 개발자가 그 주류가 만드는 게임이랑 비슷한 걸 만드려고함.
참신함도 없고 재미도 없도 당연히 그 주류한테 개발, 아트, 기획 모두 발림.
당연히 비슷한 거 나오면 그 게임은 이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사라짐.
개발력, 기획력 모두 딸리면 그들이 하지 않는 틈새를 노려야함.
이건 마치 넥슨이나 엔씨가 만드는 게임이랑 비슷한 거 만들어서 비벼볼라고 하는 것과 비슷함.
인디라 해도 다같은 인디가 아님.
인디안에도 주류가 있는데 대부분의 인디 개발자가 그 주류가 만드는 게임이랑 비슷한 걸 만드려고함.
참신함도 없고 재미도 없도 당연히 그 주류한테 개발, 아트, 기획 모두 발림.
당연히 비슷한 거 나오면 그 게임은 이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사라짐.
개발력, 기획력 모두 딸리면 그들이 하지 않는 틈새를 노려야함.
이건 마치 넥슨이나 엔씨가 만드는 게임이랑 비슷한 거 만들어서 비벼볼라고 하는 것과 비슷함.
내 말이 맞음
지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생각하는 기획일듯 양산형 만드는 인디는 참신한거 못만들어서 그러는게 아님 그냥 그렇게 힘들게 하나하나 새로 아이디어짜서 만들바에 양산형 빠르게 카피해서 찍고 적당히 버는게 낫다 생각한거일뿐 참신하면 성공확률? 물론 높지 근데 거기에 인력 훨씬 더 들어가고 성공확률 높아봐야 달에 나오는 만개 넘는 인디겜중 하나가 될까
증거라도 내놔봐 난 반증할게 스컬, 산나비,피의거짓 이게 다 참신함이냐?
산나비는 약간 참신하지 않음? 적어도 특색은 있잖어 사이버펑크와 조선을 결합했다는거에서 - dc App
그런건 참신하다고 안함.... 그정도의 차별성은 모든 게임이 다 있음 인디에서 참신함은 보통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의 참신함 이야기 그러나 참신함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음. 지망생들이 어디서 자격없는 게임 유튜브한테 세뇌 당한것. 와 싶을 정도로 정교하게 다듬어서 분화된 메커니즘을 참신하다고 부를수는 있는데 이건 진짜 1년에 한두개 나와서 게임판 전체를 뒤흔듬.
주류 게임 문화가 생성되면, 거기 탑승하는 경향이 생기는데, 생각보다 그게 꼭 나쁘진 않음 스마트폰이 식상하다고 세로인 스마트폰을 만들면 어떻게될까?뭐 그런느낌
벤치마킹이란게 그냥 따라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익숙함을 유저에게 제공할려고 하는것도 있어서...ㅋ 참신하면 반대로 생소하기도해서 설계하는 시간이 배가 들어가게 되서 힘들어ㅋ 글구... 틈새를 노리면 그만큼 투자받는게 힘들어지기도하고ㅋ 소모전을 염두하고 만드는것보단 희망이라도 품고 개발해야지ㅋ
대기업도 참신한게임 잘 안만들어요; 이분은 대기업은 참신한게임 만들고 인디는 대기업꺼 따라하는 아류작만드는 사람들로 보시는듯
대기업은 참신함 대신 퀄리티로 승부보는 곳인데 인디는 퀄리티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니까 참신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 아님?
그러면 최초의 뱀파이어 서바이벌 외엔 뱀서류가 다 망했어야 하는데
아 뱀서도 파쿠리지
니치 시장 노려야한다는 말은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