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심의 지원, 디스코드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함. 잘 도와줌
단점:
약간 자율성이 제한되는 느낌. 뭔가 하면 스토브 단에서 허락을 맡아야 함.
빌드를 내 맘대로 못올리고 자체 drm 꼭 하고 올린다음에 플레이스토어 마냥 허가를 받아야 함. (스팀은 허가 한번 나면 그때부터 맘대로 올리기 가능) 이러니까 스팀은 하루에 막 한번씩 패치 올릴 수 있는데 스토브는 좀 지연되는 느낌이다.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계약시 3년 약정이더라. 그전까지 내맘대로 게임 못내림
단점:
약간 자율성이 제한되는 느낌. 뭔가 하면 스토브 단에서 허락을 맡아야 함.
빌드를 내 맘대로 못올리고 자체 drm 꼭 하고 올린다음에 플레이스토어 마냥 허가를 받아야 함. (스팀은 허가 한번 나면 그때부터 맘대로 올리기 가능) 이러니까 스팀은 하루에 막 한번씩 패치 올릴 수 있는데 스토브는 좀 지연되는 느낌이다.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계약시 3년 약정이더라. 그전까지 내맘대로 게임 못내림
업데이트 하는것이나 게임할인도 수작업으로 직접 스토브쪽에서 확인해줘야 되는게 제작자쪽이나 스토브쪽이나 양쪽이 좀 번거로운듯
난 비주얼 노벨(렌파이)을 스토브에 올린적 있는데 엄청 잘되어 있어서 놀랐음 SDK붙일 필요도 없이 바이너리를 올리면 자기가 알아서 붙임 그외엔 모바일 게임 업로드 할때랑 비슷한 프로세스로 가서 그려려니 했음.
ios/구글/원스토어/스팀 다 써봤는데 스토브처럼 디스코드로 빠릿하게 대응해주는 곳은 없었음. 심사 문제는 자체 심의기관이라 어쩔수 없는걸지도(스팀이 어떻게 될지 봐야)
스토브 심의 허가는 국내법때문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