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심의 지원, 디스코드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함. 잘 도와줌
단점:
약간 자율성이 제한되는 느낌. 뭔가 하면 스토브 단에서 허락을 맡아야 함.
빌드를 내 맘대로 못올리고 자체 drm 꼭 하고 올린다음에 플레이스토어 마냥 허가를 받아야 함. (스팀은 허가 한번 나면 그때부터 맘대로 올리기 가능) 이러니까 스팀은 하루에 막 한번씩 패치 올릴 수 있는데 스토브는 좀 지연되는 느낌이다.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계약시 3년 약정이더라. 그전까지 내맘대로 게임 못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