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게임이 인디게임인가 아닌가 규정 이런거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고
만드는김에 얼마가 걸리건 존나 클래식으로 만들어서 돈 벌 생각밖에 없는데?
뭔 자본에 염증을 느끼니 어쩌니 하는거 보고있으면
굉장히 속편한 사색을 하고있다고 봄
그놈의 스파게티 아직 먹을만한가보네?
난 내 게임이 인디게임인가 아닌가 규정 이런거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고
만드는김에 얼마가 걸리건 존나 클래식으로 만들어서 돈 벌 생각밖에 없는데?
뭔 자본에 염증을 느끼니 어쩌니 하는거 보고있으면
굉장히 속편한 사색을 하고있다고 봄
그놈의 스파게티 아직 먹을만한가보네?
븅신 그게 돈이 되겠냐?
걍 지나가슈
좋은 마인드인데 끝까지 만들고 나서 말하자
클래식 대작을 하겠다는 거 자체가 낭만 지리는건데... 누구나 자기 게임을 잘 팔아서 돈 벌고싶어함. 돈벌고싶은건 문제가 안됨. 수단과 방법 안가리고 돈 쫓는게 싫은거임. 극한의 비효율챌린지로 돈버는 낭만인거지
얼마가 걸리건 대작을 만들겠다 <-이것부터가 돈 쫓는게 아님. 너도 스파게티 먹을만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