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말대로라면, 게임 만드는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와서 게임 개발 회사에 다니고,
게임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나는 국가에서 키우는 '브레이킹 배드'의 마약 제조범이겠네?
저 꼬라지 보면 역겨워서 진짜 화가 나네 ㅋㅋ 자기들 돈벌이를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을
마약 제조범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는 저 꼬라지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게임을 예술로 봐주면 안 되는 거냐?
예술이 중독인가? 영화가 마약이냐? 그럼 책을 많이 읽으면 책 중독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겠네?
어렸을 때 이해하지 못한 예술 세계보다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젤다의 전설'로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을 넓혔고,
어려운 문학 소설을 이해하지 못하던 시절보다,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언더테일'을 통해 예술의 힘과 예술에 담긴 메시지를 깨달았는데,
스토리, 그래픽, 연출,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세계에서 재미를 추구하는 게 게임이고,
그런 게임은 새로운 시대의 학습 도구이자 종합 예술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뭐해,
자기들이 하는 짓은 젊은 사람들의 꿈을 살인자마냥 찢어 밟아버리고
그 젊은 꿈을 대가로 돈만 추구하는 틀ㄸ들은 어차피 이러한 말에 공감을 못하겠지...
개독새끼들 논리적으로 대해줘도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하는 게 한 두번인가 열불터져서 같이 대화 안함
인터넷으로 불법도박 불법성인물 불법저작권컨텐츠 하나도 못 막는 상황인데 게임중독법 진행해봐야 국내개발자만 족쇄 채우는 거고 인재유출만 존나게 진행될 거 뻔한데 머저리 새끼들이 목소리만 큼
개줫같음 ㅅㅂㅋㅋ 이렇게 되면 만약 인디로 대박나면 바로 해외로 뜨지 그럼 더 망할거고
그 말 안통하는 꼰대새끼들 영상보는데 존나 답답해서 속터질거같으면서도 개인이 어떻게 할수있는건 없고 자진해서 스피커 해주는 지식백과만 간간히 후원하고 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한국사회는 아귀지옥임 논리 이성이 통하는 사회가 아닌거같음 입법도 사법도 죄다 감성적으로 돌아가고 이미 망국의 길로 접어든거같음 쓰다보니 이거 정치성인가 하튼 긁으려드는새끼 많아서 좆같다
걔넨 내가맞고 너흰틀렸어의 표본임. 우리가 교육적으로 좋다고 하는 고전조차도, 그 시절에는 인간을 타락시키는 유흥거리로 물어뜯긴거보면 - dc App
꼰대인데 이미 90년대부터 계속 그랬어 그래서 일본와서 지내고 있고 통제하려고 하는 대상만 바뀔뿐 계속되는거같음 디아블로도 아니고
걍 탈조센해라 왜 고통받음
게임의 예술성 교육성 유무를 떠나서 걍 국가가 개인을 제약하려는 게 너무 많음 이 나라는... 강한 민족성만큼 거의 거세당하다시피 개성을 잃어서 머리도 옷도 비슷하게 입고 이제 여가도 비슷하고 '이상적이게'보내란 거임.
ㅋㅋ 지금 한국에서 기독교믿는사람들 진짜 '혼모노' 밖에 안남았다. 엥간한 신앙갖고는 기독교 신앙 유지못함. 진짜 온세상 사람들이 다 아니라고해도 지 좆대로 믿는 사람들만 남은거임. 걔네한테 뭔 말을 해봤자 씨알이나 먹히겠냐?
질병이면 군 면제 시켜줘야지.
군면제도 못 시켜주면 질병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