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만들 게임 구상을 하다 보니 2.5d로 해야
표현이 좋을 것 같아서 2.5d로 하려는데 그래픽은 픽셀로 할 생각이야. 탑다운할지 쿼터뷰할지는 아직 못 정했어.
사례들도 찾아보고 계속 검색하고 있는데
언리얼과 유니티 중 뭐가 더 2.5d에 어울릴지 고민이네
유니티는 개발경험O 언리얼은X 라서 언리얼하면 배워야 하긴 한데
일단 경험 상관없이 엔진 정하고 시도해볼 생각이야.
근데 어느 게 더 만들기 적합할지 모르겠어
옥토패스 트래블러 같은 게임은 언리얼로 만들었고
eldest souls, 튜닉은 유니티라 고민이야
위에서 말한 게임들 각각 어느정도 만들고 싶은 거랑
비슷한 느낌을 조금씩 내서 그러는데 뭐가 더 어울릴까?
단순히 2.5면 유니티면 충분히 가능한데. 옥패트는 언리얼만 가능해서 언리얼을 쓴게 아닐텐데? 네가 익숙한걸 써. 괜히 도전적으로 벌리기 보단 익숙해진걸 쓰는게 훨씬 효율적이야. 언리얼 아예 처음? - dc App
내 추천은 어차피 개인개발이면 네가 익숙한걸 써야 더 좋게 만들어지지, 엔진보고 왔다갔다하는건 좋지 않다는거야. 네 주무기인 유니티로도 비벼볼만한데? 면, 유니티로 먼저해보고, 뭐가 마음에 안들면 언리얼로 갈아타는게 맞지. 의외로 많은 게임사들이 원래 유니티로 개발해보다가 언리얼로갈아타는 시퀸스를 따르는것도 그때문이라고 생각해. 오버엔지니어링을 언제나 조심해야해. 결국 그건 나중에 스파게티코드든 유지보수비용의 부채든 돌아오니까 - dc App
정말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견적이 잘 모르겠으면 익숙한 거 먼저 해보겠습니다
그래도 내 직감인데, 왠만해선 유니티로 될거야. 좀더 극단적으로말하면 고도로도 가능할거 같으니까. 만약 성능이든 에러든 나오면 질문글 올리면서 해결가능하니까 부딪혀봐! 응원할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