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티브 환경에 맞으면서도 멀티 스레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쓰인다고 되어있는데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건지 궁금함
잡 관련 인터페이스에 꽤 엄격하게 제한하는게 많아보이는데
그냥 자기들이 자동으로 관리해준다고 생각하면 되나

2. 양키들 예제 영상들 보면 late 업데이트때 디스포즈 해주던데
제각각인 오브젝트들의 위치, 속도 등의 값들을 레이트 들어가기전에 싹 레코딩해서 한 프레임안에 여러 스레드한테 잡 분배해서 처리한다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