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은 기다리고 있는 거다.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현재의 고착되고 고리타분한 게임 업계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혁신적이고 장대한 걸작을.
그리고 그 걸작은 이 세계 최고의 리빙 레전드 게임 디벨로퍼 최지용에게 개발당할 영예를 감히 얻기 위해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고 있다.
미래를 볼 줄 아는 소비자들은 너희들의 그 고리타분한 아이디어에 돈을 투자하고 싶지 않아한다. 그들은 당장의 쾌락을 얻기 위해 반 년도 유행하지 못하고 잊혀질 평작에 돈을 버리는 것이 아닌, 황폐해진 게임계를 되살려 널리 게임 업계를 이롭게 할 우주적 명작에 자신의 피땀 흘려 번 소중한 돈을 투자해야 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손톱만큼의 크기도 안 되는 초콜릿 한 조각을 얻겠다고 미래의 초콜릿 성을 버릴 수는 없는 법. 그들은 언젠가 다가올 그 때를 위한 저금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 너희들이 지금 얻지 못하는 돈은 미래에 기적의 게임을 만들어낼 나 최지용에게 투자되기 위해 동결되어 있다.
그럼에도 나쁘게 생각지 마라. 너희들이 지금 돈을 당장 얻지 못하더라도, 그 돈은 언젠가 반드시 너희 자신들에게도 도달할 날이 올 것이다. 왜냐하면 나 최지용이 게임업계를 "정상화" 시키는 날이 온다면, 나 혼자만이 그 복을 누리는 것이 아닌, 그 날 진정 모든 게임 개발자들이 나로 인해 수천 수백 수억의 덕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전례는 다음과 같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콘솔 게임 업계를 개척해 많은 이들에게 게임에 대한 감동을 선사하여 게임 개발자의 꿈을 가진 수많은 어린이들을 양성했다. 토비 폭스와 에릭 바론은 1인 게임 개발자로써 어디까지 성공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답을 선사해 수많은 1인 게임 개발자들에게 희망과 용기, 의지를 주었다. 그 다음은?
나 최지용(龍). 새로운 게임의 시대를 열어 모든 게임 개발자들을 각성시키고 이롭게 할, 대한민국에서 난 개천의 龍.
역시 그랬군 드디어 알았다 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인다
이 세상은 최지용의 DLC이다
지용이 화이팅!
대한민국의 선견지명 최지용
역시 프로는 다르긴 다르구나
최지용님이랑 게임개발천재님이랑 누가더 쎄요?
어리석은 질문이군. 신과 인간을 비교하다니?
ㅜ - dc App
갑자기 비교당하뮤ㅠ
아아아ㅡㅡㅡ!!!!! 드디어...!!!!! 신께서 왕림하셨다!!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최지용!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신병자 컨셉 노잼 비추 - dc App
콘코드가 망한건 최지용때문이라는게 학계 정설
용띠신가요?
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너구나?
캬 역시 영장류 역사상 GOAT 호날두와 월드컵 우승 횟수가 같고 축구 GOAT 리오넬 메시와 아우디컵 우승 횟수가 같으며 리버풀의 최고레전드 미드필더 제라드와 EPL 우승횟수가 같고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손흥민과 메이저 트로피 갯수가 똑같은 프로개발자 "최지웅" 숭배합니다 G.O.A.T
1958년 윌리엄 히김보섬 박사가 대중을 위한 첫 비디오게임을 개발한 이유는 오로지 최지용을 위함... 비디오게임이란 장르 자체는 오로지 최지용만을 위한 플랫폼이며 인갤은 그의 직통 핫라인이다
이 글 보고 온몸이 식은땀에 젖어 꼼짝옴짝 못하는 상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