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구들은 게임하는데 나는 게임메이커 만졌었어
그당시 네이버에 게임메이커 카페 있었는데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다
초딩이니까 대단한거 만들지도않았고 메이플스토리 플래시게임 이런거 만들었던 기억이있네 카페 튜토리얼 보면서
즐거웠는데.. 어느새 잊고살다보니 사회초년생이 됐네
정말 치열하게 살다가 구직하고 나니 숨통이 트여서
이제 뭘 해야하나… 싶은 와중에 초딩때 게임메이커로 즐거웠던 기억이 문득 나서 찾아와봤어
게임메이커 이제 기억도 안 나지만 공부해서 게임 만들어보려고
갤 처음와서 둘러보는데 다들 열심히 하는거보고 가슴이 뜨거워지네
인생의 즐거움을 다시 찾을수있을거같아서 기쁘다
쓸데없이 긴글써서 미안 ㅎㅎ 너무 추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