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 잘 안 하셨는데 진짜 즐거워하시더라 요즘 몇 년 동안은 거의 항상 기력 없고 우울해 보이셨었는데 그렇게 재밌어 하시는 거 인생에서 처음 봤다 나도 그렇게 누군가를 즐겁게 해주는 게임이 만들고 싶구나
꼭 좋은 게임 만들어서 보여줘
울엄마도 게임 싫어하시는데 동숲은 되게 좋아하심ㅋㅋ 음식만들고 나눠주는게 옛날 생각나고 좋으시다고 하시더라 ㅎㅎ 섬꾸미고 꽃 재배하는것도 좋아하시고 ㅎ
동숲이 다들 재밌다는데 나도 해볼까...
이 개발자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우리 엄마도 동숲 한때 1~2년 진득하게 하고 메인 엔딩 DLC 엔딩 다보고 타임머신도 안쓰고 정석으로 즐겼는데도 나중에 컨텐츠 고갈나서 이제는 안하시지만 어머니 취향저격 게임인거 ㅇㅈ
오랜만에 가슴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