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감성에 오프라인 1인용으로 제작하는 중이야


삼국지 영걸전 요걸 재미나게 했었거든


일단 완전 모작으로 작업하는데


이런 게임의 재미요소는 무엇일까를 고민해봤어


일단 예전에 삼국지 붐이 있어서 소설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나리오 재미


그리고 RPG의 레벨업 장비장착등 키우기 중독요소


이것 말고 또 있을까?


일단 그래픽은 크게 중요해 보이는 않는 게임이야 옛날게임이기도 하고


나는 이 스토리부분 요소만 중점적으로 두고 있거든


그래서 레벨업 키우는 요소는 가급적이면 넣고 싶지 않아


굳이 그런요소를 포함한다면 아이템 습득 형식으로 무기 방어구 정도로 하고


물약은 필드에 특정 성채 마을에 당도하면 회복하는 요소로 구상했어


나머지는 필드전투신에 장기 체스처럼 적배치와 지형등을 잘 배치를 해서 


전략적으로 게임을 풀어가게 난이도를 높여서 그걸 깨는 재미요소가 메인이 되게 한거야


복병 아군 원병  함정 뭐 이런요소들이지 


아 스킬부분도 과감히 빼려고 해


괜찮은것 같나?


작업진행은 이제 위에서 말한 배티 즉 레벨디자인만 노가다 하면되는 상태야


이걸 전투씬 하나하나 영혼을 갈아 엎어서 만드려고 해


병종과 병과도 대여섯개 정도 분류해놨어


고견을 듣고 싶다 일단 레벨업 경험치 스킬요소 이런부분을 추가를 해야되면 작업량이 늘어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