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좀 추가하면

기존 코드에서 생각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함
그래서 고침

근데 이 고치는게 근본적인 해결책보다는 임시방편 느낌일 때가 강함

뭔가 이게 되게 찝찝한데 근본적으로 고칠려면
엣지케이스 생각하고 거기에 맞게 하거나

아니면 메커니즘을 굉장히 심플하게 간소화하거나 둘 중 하난데

엣지케이스는 내가 다 생각하는건 불가능하고
솔직히 땜빵 대충하고 넘어가는거에 비해 시간낭비도 커서 좀 그렇고

메커니즘 간소화는 최대한 해볼려고 하지만
이도 마찬가지로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결국 문제가 터질 때 마다 고치고 냅두고 하는데 다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