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에서 본대로 내용 적어봄.


1. 2024년 안에 청년이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외에서 창업하면 5년간 소득세가 100% 감면된다.

2. 사업자로 아무런 매출이 잡히지 않거나 적자를 보고 있으면 이 창업감면 혜택은 최대 5년까지 유예된다.

(예를들어 24년에 사업자내고 4년 뒤인 28년에 첫 매출이 잡히면 28년부터 5년간 창업감면을 적용받는다.)

3. 2024년 안에 창업시 모든 세액이 감면되지만, 2025년 1월 1일부터 창업 시 감면 혜택은 최대 연 5억. 


나는 웹개발 4년 정도 했고 1인 게임 개발자가 목표임.

다만 현재는 돈 때문에 개발업이 아니라 전혀 다른 일에 종사하고 있음.

예상으로는 게임 개발 후 출시까지 적어도 3~4년은 걸릴 것으로 보고 있고.


이런 상황에 오로지 청년 창업감면 혜택을 노리고 24년에 미리 개인사업자 내놓는 거 어떻게 생각함?

5년간 소득세 완전 감면이 너무 끌리는데.

가능성은 낮긴 해도 대박 터트리면 세금 없이 다 내돈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