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은 커뮤니티 거의 안해서
여기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많으려나
스팀은 소수 제작이고 외주 떡칠해도 돈 잘버는데 꽤 있던데
한국은 엄청 많은진 모르겠고 외국은 존나 많이봄.
듣기로는 포트나이트로 퍼블리싱해도 에픽에서 꽂히는돈 존나 많은 케이스도 있다고 들음.
한국인도 있다고 하던데 그런분들 스치듯 글이라도 써주이소.
기왕이면 피자 돌리시거나 가르침도 좋습니다..
기사로 개깔짝 나오는 해외사례나 들리는 지인 이야기 말고
진짜 존나 찐 바이브에서 나오는 이야기 궁금혀
포트나이트로 퍼블리싱이란게 먼얘기임? 유즈맵같은거? - dc App
포트나이트 에디터 + Epic 언리얼 엔진으로 island 식으로 퍼블리싱 할 수 있는데 (서버나 기반이 모두 에픽 포트나이트 기반으로 돌아감), 잘은 모르는데 사용자 많으면 돈 꽤 된다더라고. 상위권에 해당하는 얘기지만 50~150억 되는 제작자가 20개 팀 이상임..
난 포트나이트 어지러워서 안하긴 하는데 이쪽 얘기를 솔직히 하는 한국인은 거의 보질못함. 개발하느라 존나 바쁜건지 뭔지. 좋은건 남 안알려주고 자기가 챙기려 하니까 말없는거 이해는 가는데
봐봐 심지어 모르는 사람 투성이임. 심지어 게임개발자 대다수들 모를걸? 그런데 포트나이트가 한국에선 ㅈ도 하는 사람 없지만 미국에서는 거의 1등 게임이었던 때가 있었다는 걸 떠올려보면 뭐.. 한국은 진짜 갈라파고스인가
야 나다 싶으면 나와 빨리 튀어나와서 피자 돌려라 뒤지기 전에 유동님이 찾으시잖아
우린 모두 한때 유동이어따..
포트나이트도 로블록스도 그렇고 한국에서 플랫폼 2차 창작하는 컨텐츠 만드는 사람들 자체가 별로 없지 않아...? 성공 여부는 둘째 치고 일단 절대수가 부족하고 커뮤니티가 생길 정도의 인원이 모이질 않는 듯한데. 디스코드나 네이버카페 쪽을 뒤지면 그나마 활동적인 애들이 있을 법 한데 관심 가지는 유저들이 다 학.생이나 잼민이들이라...
국내는 온라인위주의 게임시장이다보니깐, 하는사람도 만드는사람도 적어서 그런것 같음.. 외국은 최근이야 좀 바뀌었지만 오랫동안 콘솔게임 위주였으니깐..
이번 언리얼 페스타2024에 청강대에서 게임프로그래밍 가르치는 모 교수님이 제자랑 같이 UEFN으로 게임맵 만들어서 서비스해서 맵 인기순위 1위 먹고 거금 벌었다고 했음 아카이브 뜨면 한번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