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지향점이 너무 다름

당장 나만 해도 pc 스팀 노리는 입장에서 모바일, 그 중에서도 부분유료화 모델 쪽은 이해 바깥의 무언가임

기본적인 코드나 리소스 쪽이면 모를까 그 외에는 공통점이랄게 거의 없음.. 이건 장르만 달라져도 당연한 이야기긴 한데, 더 나아가서 게임에 대한 가치관 자체부터 차이가 나는 느낌이라 불편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님

뭐 터질때마다 비슷한 논지로 글 쓰는 것도 지쳐서 이젠 맨날 지켜만 보는데 업계갤처럼 분리해버리는 거 괜찮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