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거나 그런게 아니라 슬슬 그만두어야 한다는 현실을 외면할수가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몇년이나 맨탈 관리 잘했는데 여자친구 사귀고 나서 여자친구가 취ㅇ한다고 자소서 쓰는거 보는데 그냥 눈물나오네

분명 인디게임으로 성공해서 사회와는 단절된체 살아야지 했었는데...

나도 내년까지만 잘 버티면서 지금 만드는 마지막 게임 출시하고 이제 슬슬 떠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