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는 요리 하나만으로 본인의 삶과 요리에 대한 철학까지 다 보여주더라 실력자들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한다는 말이 ㄹㅇ이구나 싶었다 다음 게임은 어떻게 만들지 고민좀 다시 해봐야겠다 - dc official App
게국지는 그냥 아트더라 스토리부터 연출 구성 발상 기술 그냥 파인다이닝의 진수를 보여줌
쇼츠로만 보는데도 확실히.. 일을 일로보지 않고 삶 그자체로 봄
요리 문외한인데도 보면서 걍 겸손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