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나 인강으로 듣고 같이 코딩할때는 재밌기도하고 좋다고 생각함.
모르는거 나오면 챗지피티쓰거나 고민하면 풀리는 느낌있어서 계속 공부했음
근데 막상 언제까지 공부만할수도 없고 출시하려니까
내가 만든건 너무 허접스러워보이고 딱봐도 아무도 다운안받을것같이 처참함. 그렇다고 더 노력을 하느냐? 그것도아님. 매일 똑같은거 되풀이하는 느낌...
그냥 사회생활하기싫어서 도피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개발자로써 성공하고자하는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대로는 안될것같은데
회피성공부인지 진짜 개발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
모르는거 나오면 챗지피티쓰거나 고민하면 풀리는 느낌있어서 계속 공부했음
근데 막상 언제까지 공부만할수도 없고 출시하려니까
내가 만든건 너무 허접스러워보이고 딱봐도 아무도 다운안받을것같이 처참함. 그렇다고 더 노력을 하느냐? 그것도아님. 매일 똑같은거 되풀이하는 느낌...
그냥 사회생활하기싫어서 도피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개발자로써 성공하고자하는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대로는 안될것같은데
회피성공부인지 진짜 개발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
마감을 정하셈
데드라인이 없으면 하나 주구장창 디테일만 팜
나 스스로한테도 하는 말이지만 남이랑 비교하면 끝도 없슴..
도피성이라고 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보다 그 시간에 뭐라도 집중해서 하는게 인생의 큰 발전임
무경력으로 도전하긴 인디게임개발 난이도가 높지않나
도전해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