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UI캔버스 하위 오브젝트들 이름 정의한 enum만들고, 바인딩하고,
Get<TextMeshProUGUI>((int)Texts.ScoreText).text = "Blind Test";
이런식으로 찾아서 사용하는게 일반적인 패턴인가?
UI 공부 중인데 위처럼 쓰는게 너무 길어서 별로 맘에 안들어.
Childes.Texts.ScoreText.text = "Blind Test"
내가 만든다면 위처럼 객체에서 바로 참조할 수 있게 만들고 싶음..
진짜 모든사람이 다 쓰는 지배적인 패턴이라면 그냥 따를것 같긴 한데,
아니라면 내 맘대로 다시 구성하련다.
위 방식 혹시 본적있음?
내가 저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위 방식과 너가 말한 방식의 차이를 모르겠음 보통 저렇게 안한다고 하면 public이든 private으로 해서 SerializeField를 하든 변수 만들고 그냥 오브젝트 끌어서 참조시키게 하지
ㅇㅇ 목적은 같은데 호출 방식을 바꾸고 싶음 Childes.Texts.ScoreText.text = "Blind Test" 내 의도는 enum, 리턴타입 따로 찾아서 넘겨주는대신 알아서 점찍으면 IDE에서 다 자동완성 되었으면 해서
작은규모면 문제없고, 규모커지면 이것저것 고려할 거 늘어나고 코드 알아보기 힘들어지는거라 큰 욕심없고 당장 구현목표로할거면 그냥 손가는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해 뭐가 좀 보여야 의욕도 나니까
그리고 나도 위에방법이라고해도 그렇게까지 캡슐화 잘됐다고 보긴 힘들다고 생각해.... 아래거나 거기서 거기가 아닌가 싶음
그랭 걍 다른 방법 더 있나 따로 찾아봐야겠다
그 사람 강의 본거 같은데 걍 님 편한데로 하셈 어차피 같은 목적인데
저거 UI 자동환지 뭐시긴지 하면서 빠른 구현할 때 쓰는 방식인데 리플렉션 쓰는 것도 그렇고 싱글톤 쓰는 것도 그렇고 마음에 안들어서 안씀 - dc App
허 이게 뭐람.. 난 저렇게 안 할듯
어차피 UI Toolkit으로 바뀔건데 대충하셈. 변하는 기능이나 API에 집중하지 말고 본질에 집중하는게 짧디짧은 인생의 황금같은 시간을 아끼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