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 우승하려면 타자가 썌야하냐 투수가 썌야하냐 수준의 논쟁이고
(당연히 우승팀은 다 쌔야함)
특히 고닉이고 어느 한 직군에 속할수록 결국. 반대직군의 실력자가 절실하고, 그러다보니. 입을 조심하는듯.
인디 이야기가 아니긴 하지만 좀 극단적으로 개발자 역할이 적다는 비쥬얼노블 장르조차도
아트부심 가득찬 애들이... 개발자 무시한다고 소문나니 개발자가 함류를 안해서 프로젝트 kv 출시조차 못했잖슴.
씹덕계 아트 최고봉 애들이 극단적으로 개발자 덜 중요한 장르에서조차 저리 부심 좆같이 부리면 좆된다는 사례 만들어줬고
저 반대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고, 결국 논쟁 주도할 어느정도 실력있는 고닉일수록 입조심을 함는거 같아.
아주오래전 과거 하드웨어 리소스가 한참이나 모질라서 코더가 픽셀 하나씩 코드로 직접 찍어내고 그러다 3D시대로 넘어오면서도 역시나 원하던거 구현하려면 코더가 렌더링 코드 한땀한땀 최적화 오지고 빡시게 하던 시절에는 아트가 하고싶은일도 코더들의 손길을 거쳐야하고 구현이 되니마니 모든게 다 코더기반으로 돌아가는 시대에서는 코더가 갑이고 코더is진리인거지 그 시절엔 코더가 아트쪽 일도 빠삭해야 되기도 했고. 근데 지금? 수백메가짜리 리소스 넣고 그냥 때려박고 돌려대도 거뜬한 시대에 아트가 코더 컨펌받고 할일이 있음?? 지금 시대에 업계는 아트가 갑이지 코더가 갑이 아니다 아트가 기획하고 리드하는 세상에서 갑을논쟁이 뭔말이냐; 어떤일이든 협업하는 일에는 갑을이 존재하고 지금의 시대는는 그런 시대인것
그래서 평균연봉이?
그림쟁이가 코딩배우면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