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개발자가 아트 배우는게 쉽다고함
개발자가 아트를 하려 할때: 뭐부터 해야할지 감도 안잡힘
아트가 개발하려 할때: 뭐부터 해야할진 알겠는데 어떻게 하라는건지 감도 안잡힘
개발자가 아트한테 말할때: chatGPT로 코드짜면 쉬움
아트가 개발자에게 말할때: chatGPT 노블Ai등으로 뽑아내면 쉬움
원래 자기가 해본게 제일 진입하기 쉬워보임
이 둘한테 음향이나 작곡 얘기하면 둘다 홀리 ㅅㅂ 하고
작곡가도 요즘 AI가 다해준다고 걍 그거쓰라고 말함
근데 나도 작곡 공부 해봤고 해보기도 했지만
솔직히 음악, 아트는 재능이나 센스의 영역 아니냐?
개발은 그냥 생각한거대로 되게 구현만 하면 되잖아!?
아트는 재능은 모르겠고, 성장환경이 낙서 많이 하고 살았으면 확실히 유리한 듯 그거 아니었으면 난 노재능이라 시작도 못했을 거 같아 ㅋㅋㅋㅋㅋ
일단 뭐라도 해본적있어서 익숙해야 좀 해보겠는데 나처럼 글씨도 조진놈은 일단 뭔가 그려보려 하면 아무생각도 안남... 그나마 다행인건 보는눈은 있었다는거 정도...
보는눈 있으면 최소한의 조건은 갖춘 걸수도? 그림을 엄청 보고 볼때마다 머리 굴리고 생각하면서 보다보면 어느 순간 그려볼 게 생각날 거임 좆늅이라 함부로 말하긴 좀 그렇긴 한데 물론....
아 근데 방과후 고딩때 미술부였어서 트레이싱은 할수있음 ㅋㅋㅋ 근데 사실상 노가리 까려고 선택한거라서 그냥 보고그리는선에서 끝났지만
국비로 6개월만에 땔감은 만들어도 아트는 못만들잖아.
국비 해본적이 없어서 몰루..
겜개발쪽은 6개월만에불가능함
지나가던 뗄감입니다 지나가겠슴다 - dc App
중딩때부터 반에 한두명 있는 그림 잘그리는 애가 대학때까지 그리면 대충 10년은 공뷰한거니
그러고보면 그림 그리던 애들 학창시절때부터 공책에 엄청 그리고 그랬던거 같긴 함
개발자/아트 친구 한 명씩 있으면 문제해결이네- - dc App
아트구해욧..!
본인쟝 둘 다 어중간하게 하는데.. 둘 다 어려움 ㅅㄱ
둘다 한다니 개거수...
'어중간하게'
아트 공부해본적도 없는 애들이 센스의 영역 타령하더라. 얼마나 아트를 개 ㅈ으로 보면 강의하나 안보고 혼자 연습하다보면 고수되는줄 알까
다 안해봤으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ㅋㅋㅋㅋ 개발도 똑같음 뭐 개발자는 다 똑똑하고 논리적이고 계산적인줄 알더라
입시미술과 미대를 나왔다는 가정하에 관련 아트직군 1~2년 공부 하면서 포2폴 쌓는게 일반적이니까 양은 엄청나쥐.. - dc App
어떻게 학습하는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심리적인 허들이 엄청나게 내려가는 것 같음
개발도 근데 감 없는 애들은 진짜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