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페에서 나와라


후원받은 개발자들이 네이버 카페에서만 소식 주고받고 실제로 게임 팔고 있는 플랫폼은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플랫폼 커뮤니티는 최소 1년간은 꾸준히 확인해야된다. dc말하는거 아니고 이것들 말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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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게시글들도 유저 의견이면 유용하긴 하지만, 얘네들은 니들 게임에 돈쓴애들하고 직빵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서 유저수 적은 애들은 여기에 글 올라오는것도 모르고 있더라.


차라리 저기다가 커뮤니티 링크라도 걸어놔라.

외국인들이 겜사고 굳이 아이디 없으면 글도 못쓰는 네이버 카페에 의견내러 갈 지는 모르겠지만, 내수라도 챙기니 없는것 보단 낫다.


참고로 스팀에는 상점페이지에도 디코나 커뮤니티 링크 따로 걸수 있다.

방법 모르면 스팀에 문의 넣어서라도 추가 하는걸 추천한다.



2. 도전과제 만들어라


게임 만들어놓고 ㅠㅠ 유저가 없어요 이지랄하는 새끼들 간혹 나오는데

유저들이 게임 플레이한 다음에 추억할 만한걸 만들어야 입소문을 타든 뭘하든 하는거지 아무것도 안하고 결과 바라면 안된다.


Q. 엥? 저 게임사는 그런거 안만들어도 게임 유행하던데요?

A. 그 게임이 쩔었나보지, 니겜은 ㅈ밥이니까 저거라도 만들어야 된다.


Q. 유저들이 스크린샷으로 알아서 추억 남기지 않냐?

A. 꾸역꾸역 스크린샷 폴더 들어가서 배경화면으로 설정하는 유저들이나 추억이 생기는 거지

저런거라도 없으면 게임 스토리나 내용은 비슷한게 너무 많아서 생각 안난다.


걍 겜 클리어 했다는 도전과제 하나만 있어도 된다.

목표는 어려운 도전과제를 만드는게 아니라, 게임 클리어 했다고 유저 라이브러리에 박제하는 거라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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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따써먹냐고?

도전과제 하드코어 유저가 주요 타겟이라고 보면 된다. 

얘네는 라이브러리도 도전과제 완료순으로 정렬하고 심심하면 프로필에서 100% 완료 구경하는 애들이다.

평소에 할 겜이 없네 하면서 이전에 클리어한거 쭉 뒤지다가, 같은 회사의 다른 게임도 찾아본다.

니가 인디 태그달고 평타만 쳐도 관대하게 봐주는 충성층이 될 확률이 높다.




3. 차기작 소식 커뮤니티에 돌려라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사람이면 이건 하겠지... 소통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