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구상했던 그대로 나와야 만족함?
아니면 구상했던거랑 비슷하긴해도 완전히 같지는 않은 (개발력의 부족, 팀원부족, 리소스 부족 등등) 상태임?
목적이 상업용이면 대충이고 원하는 거면 퀄리티 나올 때까지 만듬
솔직히 개발하는 내내 만족 절대 못함 그냥 현재 상황 생각하며 후자에 어느정도 맞춰서 완성하는 거지 그래서 완성하고나서도 여전히 아쉬움이 느껴짐
아 이거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지금 커스텀 에디터 만드는중인데 게임 로직도 아닌 단계에서부터 마음에 안드는 구석 투성이라 노이로제 걸릴뻔했는데 한숨 놓은듯
그래서 일단 완성을 최우선시로 만들다가 완성에 가까울 때 쯤 되면 전체적으로 둘러보며 마음에 안 들던 거 고치는 편임 또 세월 흐르고나서 더 좋은 아이디어 떠오를 수도 있고
구상했던대로 한번에 완벽하게 하는게 효율은 좋겠지만 대충 만들다가 그냥 문제생기면 땜빵치는게 결과적으로는 개발속도도 완성도도 더 높았던것 같음
목적이 상업용이면 대충이고 원하는 거면 퀄리티 나올 때까지 만듬
솔직히 개발하는 내내 만족 절대 못함 그냥 현재 상황 생각하며 후자에 어느정도 맞춰서 완성하는 거지 그래서 완성하고나서도 여전히 아쉬움이 느껴짐
아 이거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지금 커스텀 에디터 만드는중인데 게임 로직도 아닌 단계에서부터 마음에 안드는 구석 투성이라 노이로제 걸릴뻔했는데 한숨 놓은듯
그래서 일단 완성을 최우선시로 만들다가 완성에 가까울 때 쯤 되면 전체적으로 둘러보며 마음에 안 들던 거 고치는 편임 또 세월 흐르고나서 더 좋은 아이디어 떠오를 수도 있고
구상했던대로 한번에 완벽하게 하는게 효율은 좋겠지만 대충 만들다가 그냥 문제생기면 땜빵치는게 결과적으로는 개발속도도 완성도도 더 높았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