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더라면 기술적인 장애가 없다면 생각하는 모든걸 구현할 수 있는 전천후 개발자 여야하고

아트라면 인물, 메카, 몬스터, 애니 등. 뭐든 그릴수 있는 르네상스형 인간을 지향해야 한다 봐.



이런 말 하면 학부 졸업한 애들도 저기에 근접조차 못하니 회사에서도 특급인재니 하는 식으로 반박 하는데

혼자서 여러명이서 하는 인디팀 더 나아가 십수명~수십명의 기업과 경쟁할 생각을 했다면

학부생 따리가 기준치가 되어서는 안되고 십수명, 수십명분 능력을 나 혼자 발휘한다 라는 생각 당근 필요하다 생각해.



물론 근자감이고 자기 최면이긴 하지만.

기준치를 최대한 높게 두고 스스로를 저기에 맞춰야 된다 봄.



토비 폭스는 코딩도 못하고 아트도 그수준인데 성공했는데 운운은... 니가 토비폭스처럼 스토리를 기깔나개 쓰지 못하는건 둘째치고 

토비 폭스는 블루오션 공략해서 그 자리에 오른건데 이는 실력 뿐 아니라 타이밍 운 등도 존나 필요한 일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