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는거 안말린다.


근데 내가 아는 어떤 인디게임 경우는

유니티로 제작하다가 때깔을 보강하고 싶은건지 언리얼로 갈아탔다든데

정신번쩍 들었는지 다시 유니티로 한다더라.


근데 내가 뭐 아나?

나도 아직도 ㄹㅇ 이게 왜 되노?를 넘어서

걍 작업이 끝이 안나는 느낌인데...


지금은 컴터키고 딴짓하면 불안할 정도로

알아서 언리얼켜서 또닥거릴 정도로 좋?아?하게 된거같은데

진짜 웃긴거는 뭐 ㅈ도 아닌거라도 구현되면 뽕차는 기분이 되는데만 반년 이상 걸린거같다.

더 정확하겐 흥미가 붙는 단계라고 해야되나? Whatev.

(그 정도로 씹노잼)

걍 나는 그렇더라고 ㅇㅇ


대놓고 유니티6가 문을 활짝 열어둔 상태임에도

언리얼이 하고싶다?

그럼 하는거지ㅋㅋㅋㅋㅋ


들어오는거 안말린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