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규모 개발사/개발팀에서 스팀이나 스토브에서 얼리억세스로 출시하는 게임들이 종종 보이는데,
혹시 이 가운데 나름 잘 진행되고 있는 게임은 어떤게 있는지 좀 알려주라.
개인적으로는 몇년째, 조선메타실록 (https://steamcommunity.com/app/2216600/discussions/)과
흠심 메트로(https://steamcommunity.com/app/1591420/discussions/)를 관찰하고 있는데,
나무위키나 스팀 Discussion 내용을 보면 부정적인 의견들이 주를 이루네.
얼리억세스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인지, 아님 악성 댓글러의 장난질인지 잘 모르겠어서,
정식 출시까지 소비자와 소통도 잘 되고 개발도 잘 되고 있는 모범적인 케이스를 좀 알고 싶어서 물어봄.
국내꺼중에?
응. 해외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케이스가 종종 있는 걸로 아는데, 좀 더 현실에 와 닿는 국내 개발팀의 사정을 알고 싶어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188930/Chrono_Ark/
2019년 얼리액세스
땡스. 정발 이후라 조금 아쉽지만, 지난 기록들 쭈욱 한번 봐야 겠네.~
조선메타실록은 업뎃해도 근간 자체가 구려서...
좋은 점은 배우고, 나쁜 점은 피하고~~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찾아봐 - dc App
고마워~
숲속의 작은 마녀
고마워. 이건 아직 얼리억세스 진행 중이네. 관심 항목에 등록~
얼마전 정발했지만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도 완전 모범적인 얼엑
고마워. 이것도 한번 진행과정을 살펴봐야겠네. 역시 좋은 얼엑들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