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규모 개발사/개발팀에서 스팀이나 스토브에서 얼리억세스로 출시하는 게임들이 종종 보이는데,


혹시 이 가운데 나름 잘 진행되고 있는 게임은 어떤게 있는지 좀 알려주라.



개인적으로는 몇년째, 조선메타실록 (https://steamcommunity.com/app/2216600/discussions/)과


흠심 메트로(https://steamcommunity.com/app/1591420/discussions/)를 관찰하고 있는데,


나무위키나 스팀 Discussion 내용을 보면 부정적인 의견들이 주를 이루네.



얼리억세스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인지, 아님 악성 댓글러의 장난질인지 잘 모르겠어서,


정식 출시까지 소비자와 소통도 잘 되고 개발도 잘 되고 있는 모범적인 케이스를 좀 알고 싶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