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감정의 좋은 흐름에 맡겨서 의욕있게 잘하다가

막혀서 흐름이 끊기면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와서 그만두고 싶어지네요

이럴때마다 그만두곤 했어서 경험자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