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뭉쳐있던 씬을 분할해서 로드 순서를 바꿔주려다가
마참내 유니티 6에서 변경된 기능 중 한가지를 맛보게 되었음
빌드 프로필 정말 깔쌈하게 바꿔놨더라 ㄹㅇ
그리고 게임의 방향성도 다시 생각해봤는데
기존엔 다키스트 던전이나 던그리드 와 같이
던전 > 마을 > 던전 > 마을... 을 반복하며 성장하는 그런 방식을 떠올렸는데
이쪽에서 그럴듯하게 보여주려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 전에 관둘 것 같으니까
슬레이 더 스파이어나 로그 제네시아 와 같이
원코인에 끝까지 가는 아케이드 방식으로 바꾸려고 함
그 전에 이전에 만들어둔 다른 기능들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도 해봐야해서
새 기능을 씌우는건 내일이나 모래 쯤 부터일듯?
별로 한 건 없지만 어쨋든 60분 앉아있긴 했음 ㅇㅈ?
수고했어
역시 갓개발자들은 얼리어답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