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글을 쓴 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71492&page=2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게임을 많이 플레이 해봐야 함 - 인디 게임 개발 마이너 갤러리

음식을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는데 맛에 대한 기준이 매우 낮음. 맛있다고 느끼는 역치가 매우 낮기 때문에 자신이 맛있게 만든 음식이 자신보다 높은 역치를 가진 사람이 먹을 때 맛 없게 느껴짐. 반대로 맛있는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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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고 쓰는거야 이글을 보고 나도 내가 생각하는 개똥철학에 대해서 갑자기 똥칠을 참을 수 없어서 지른다.

성공한 게임이라는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테지만 그냥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돈을 많이 번 게임으로 생각하고 말할께.


개인적으로 사업이란걸 공부하거나 접한다면 자영업 특히 요식업 만큼 많은 정보와 공감하기 쉬운 업종이라 생각해

저 글을 쓴 글쓴이도 요식업에 비교했는데. 매우 공감 한다. 


이번에 흑백요리사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출연진들이 여기저기 불러다니며 유명 유튜브 방송에 나오는데 

우승했던 나폴리맛피아 인터뷰중 나폴리맛피아가 운영하는 가계가 나오는데 혼자서 운영하고 생각보다 아담하더라.

매출은 얼마가 나오는지 알 수 없지만 계산 하면 어느 정도 벌지는 예상은 가능하다 본다.


성공의 기준이 매출이라면 좋은 게임이 성공한 게임이 된다 고는 볼 수 없다고 본다.

어느정도 레벨까지는 같은 길이지만 백선생님과 안선생님처럼 갈린다고 봄. 


난 개인적으로 인디게임은 대중적인 느낌에 질린 특별한 무언가를 찾는 시장이라 본다. 인디의 범위는 워낙 커서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그냥 소규모 자본으로 많은 돈을 버는 걸 목표로 한다면 개발자가 아니라 사업가가 되는 건 어떨까?

돈을 벌려면 시장조사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돈냄새를 맡을 줄 알아야 한다. 이건 누가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영업비밀이라

나만의 노하우임 이런 거 알려주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좋은 게임이란 플레이 하고 한판 더 하고 싶나? 내일 다시 하고 싶나?가 좋은 게임이고

성공한 게임은 시장 조사를 통해 나를 지우고 고객에게 맞추어서 그 수요에 맞는 상품을 만드는게 성공한 게임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