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열심히 할 생각없고 그냥 이력서에 한 줄 박으려고 하는거고
일부는 열정은 있는데 순진해서 당할 애들이고
일부는 그런 수요를 노려서 무임금 착취하려고 하는거고
근데 꼭 인디게임계 아니라도 헬조선 조직의 30~40%쯤은 다 이런식으로 돌아갈껄;;;
ㅇㅇ 2(119.194)2024-10-23 18:13:00
핵심개발자가 CSU 수준까지 설계해서 업무 나눠주는게 가능하면 돌아가긴 할듯
유니티사용자(61.98)2024-10-23 18:20:00
걍 학.생들 포.폴용 팀임. - dc App
ㅇㅇ 3(211.234)2024-10-23 18:46:00
돈은 없고 창업은 하고 싶고 올커니 이거다 싶어서 하는게 수익쉐어형 프로젝트임. 이렇게 운영되는곳 대부분이 근속 한달도 안돼고 대부분 99%는 중도에 망하거나 프로젝트 막판에 대표가 들고 튀거나 그런 엔딩이 대부분임. 좋은 사례가 많았다면 너도나도 다 이런식으로 커리어 쌓으라고 하겠지만 이런식으로 만들어진 팀이 안좋게 해체되었다는 풍문만 업계에 있으면서 못해도 200건은 들어봄
회사유지가 어떻게되는지 궁금하네; 유지비용도 장난아닐텐데
일부는 열심히 할 생각없고 그냥 이력서에 한 줄 박으려고 하는거고 일부는 열정은 있는데 순진해서 당할 애들이고 일부는 그런 수요를 노려서 무임금 착취하려고 하는거고 근데 꼭 인디게임계 아니라도 헬조선 조직의 30~40%쯤은 다 이런식으로 돌아갈껄;;;
핵심개발자가 CSU 수준까지 설계해서 업무 나눠주는게 가능하면 돌아가긴 할듯
걍 학.생들 포.폴용 팀임. - dc App
돈은 없고 창업은 하고 싶고 올커니 이거다 싶어서 하는게 수익쉐어형 프로젝트임. 이렇게 운영되는곳 대부분이 근속 한달도 안돼고 대부분 99%는 중도에 망하거나 프로젝트 막판에 대표가 들고 튀거나 그런 엔딩이 대부분임. 좋은 사례가 많았다면 너도나도 다 이런식으로 커리어 쌓으라고 하겠지만 이런식으로 만들어진 팀이 안좋게 해체되었다는 풍문만 업계에 있으면서 못해도 200건은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