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버전



디펜스 게임 방식으로 변경한 버전


제작 이유

 - 대규모 전투를 원하지만 온라인 게임은 싫음. (?)

 - 팀을 원하는 대로 컨트롤하고 싶지만 내 캐릭터 컨트롤에만 집중하고 싶음. (??)

 - 코딩을 사용하면 이런 모순적인 요구를 모두 만족할 수 있다는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떠오름. (!!!)


로봇 제어

 - BASIC 언어를 참조하여 구현.

 - 코딩 로봇 처럼 코딩. 센서 데이터를 읽기 -> 타겟 설정하기 -> 공격, 이동 등 액션 실행

 - 플레이어 캐릭터도 로봇이기 떄문에 똑같이 제어 가능.


전투

 - 게임의 시야 거리가 짧은데 정확히 로봇의 시각 센서 거리와 같음.

 - 시야 범위 외에 적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플레이어도 센서 데이터에 의존해야 함.

 - 강한 무기일 수록 열이 많이 나서 원거리에서 탐지되기 쉬움.

 - 로봇끼리 데이터를 공유하여 유기적인 전략을 실행할 수 있음. 정찰 로봇 탐지 -> 저격 로봇 공격


제작 과정

 - 너무 기가막힌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철저하게 비공개로 제작. (잘못된 선택 1)

 - 구현해야될 기능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구현 방법만 고민함. (잘못된 선택 2)


결과

 - 어떤 게임인지 파악하기 어려움.

 - 코딩은 그 자체가 너무 어려움.

 - 굳이 어려운 게임을 할 이유가 없음.



앞으로의 계획

 - 재미를 예측할 수 있는 게임 제작. (똥 게임!)

 - 개발 과정을 최대한 오픈하여 피드백 받기. (개발 일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