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신설 예정인 동아리였는데

슈퍼마리오1 스프라이트 갖다가 만들어서 벽에 붙여놨던 포스터가 아직도 기억에 남음ㅋㅋ단순했지만 보기에 진짜 좋았음 간단명료하고 눈에 확 들어오고 레이아웃이 포스터 한두 번 만들어본 솜씨가 아니었음


내가 초딩 때부터 게임개발 하다가 중2인가 중3쯤에 모종의 이유로 관두고 몇 년간 관심 끊고 살았는데 그 포스터 보고 다시 불붙어서 지금까지 왔음


근데 아쉽게도 사지방 컴이 구리고 대대장이 개발 후 배포도 안 된다그래서 동아리는 무산됏다고 그 포스터 붙인 사람한테 연락와가지고 슬펏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