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보니까 이정도로 심각한 일은 다른 사람이 의견을 내주기가 애매한거 같아 내 팀에 대한 일은 내가 알아서 해결할 수 있어야 맞는건데 아까 그 글은 지워서 다시 글 남겨 얘기 듣고 댓글 남겨준 사람들 고마워
예/아니오 답변만 받으면 전부 끝낼 수 있게 너가 알아서 전부 정하고 통보해 어차피 너가 갑인데 합의랍시고 대화한다는거 자체가 쓸데없는 짓이고 결정기한만 밀리는거임 그리고 정신적으로 몰린 사람한테 그런거 시키는거 절대 안됨
잘 생각했어~ 그사람이랑 진중하게 이야기 나눠서 잘 해결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