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보니까 이정도로 심각한 일은 다른 사람이 의견을 내주기가 애매한거 같아
내 팀에 대한 일은 내가 알아서 해결할 수 있어야 맞는건데
아까 그 글은 지워서 다시 글 남겨
얘기 듣고 댓글 남겨준 사람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