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지금까지 보면서 느꼈던게

물론 메소 자체가 환금성이 강한 측면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게임 내 경제구조 완벽히 이해하고 조절하는거랑

컨텐츠 소모속도 의도적으로 늦추는 테크닉이 진짜 남다른듯


유저 입장에서 답답해지는거랑 별개로

진짜 명문대 출신들 모여서 머리 쥐어짜냈구나 느낌


내가 메이플 경제쪽 담당했으면 진작에 인플레이션 얻어맞고 끝났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