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토어에서 사서 코어기능들 다 구현하고 아트 구해서 외형적인 부분만 바꾸는게 가장 나음. 왜냐하면 처음부터 아트랑 같이 일하면 게임 다 만들고나서도 출시까지 심사받고 어쩌고 하고 테스트 기간동안 잔잔한 버그 바꾸는 시간동안 아트가 놀기때문임. 이거 진짜 내가 프로젝트 수십개 하면서 얻은 노하우인데 지나가다 보여서 방출함
oo(112.166)2024-10-27 16:55:00
그리고 아트 입장에서 또한 초반에 컨셉도 제대로 안나온게임에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이랬다저랬다 바뀌는 게임에 그림그려다 날라도 밑빠직독에 물붙는 느낌이기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 심한. 어느정도 모양새가 잡혀진 후반에 들어가면 큰 그림부터 그리면서 일률적으로 디자인 하는 느낌으로 가기때문에 훨씬 수월한 기분이고 또 이랬다저랬다 하는것도 없기때문에 번번히 바꿔달라느니 하는것도 없기도 하고 어쨋든 아트는 후반전에 조인되서 가는게 인디개발에서는 훨씬 수월한 방법임
스토어에서 큰거 산다음 아트스타일을 거기에 맞춰서 블렌더로 추가제작함
네
일단 스토어에서 사서 코어기능들 다 구현하고 아트 구해서 외형적인 부분만 바꾸는게 가장 나음. 왜냐하면 처음부터 아트랑 같이 일하면 게임 다 만들고나서도 출시까지 심사받고 어쩌고 하고 테스트 기간동안 잔잔한 버그 바꾸는 시간동안 아트가 놀기때문임. 이거 진짜 내가 프로젝트 수십개 하면서 얻은 노하우인데 지나가다 보여서 방출함
그리고 아트 입장에서 또한 초반에 컨셉도 제대로 안나온게임에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이랬다저랬다 바뀌는 게임에 그림그려다 날라도 밑빠직독에 물붙는 느낌이기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 심한. 어느정도 모양새가 잡혀진 후반에 들어가면 큰 그림부터 그리면서 일률적으로 디자인 하는 느낌으로 가기때문에 훨씬 수월한 기분이고 또 이랬다저랬다 하는것도 없기때문에 번번히 바꿔달라느니 하는것도 없기도 하고 어쨋든 아트는 후반전에 조인되서 가는게 인디개발에서는 훨씬 수월한 방법임